FREE GUIDE · 홍혁민

콘텐츠 한 편을
고객 DB로 바꾸는 법

좋아요는 쌓이는데 문의가 없는 건, 콘텐츠가 '수집 장치'가 아니어서입니다.

콘텐츠 = 미끼 = DB.

조회수는 통장에 안 찍힙니다. 통장에 찍히는 건 '연락처'입니다.

문제는 콘텐츠 실력이 아닙니다. 보고 끝나는 구조입니다. 다음 행동을 설계하지 않으면, 관심은 그냥 흘러갑니다.

필요한 건 단 하나 — 콘텐츠를 본 사람이 '흔적을 남기게' 설계하는 것. 그리고 AI로 자동화하는 것. 아래 3단계가 그 파이프라인입니다.

STEP 1 · 무료 공개

1미끼

사람은 '좋은 콘텐츠'에 반응하지 않습니다. 자기 문제를 푸는 것에 반응합니다.

미끼가 약하면 아무도 안 움직입니다. "이건 꼭 받아야 해"가 되는 한 장짜리 결과물이어야 합니다.

Q. 내 고객이 지금 당장 손에 넣고 싶은 '한 장짜리 결과물'은?

예) "원장이 직접 쓰는 병원 릴스 후킹 문장 20개"

STEP 2

2장치

미끼를 그냥 링크로 뿌리면 DB가 안 남습니다. '가입해야 열리는' 문을 세워야 합니다.

Q. 어떤 최소 행동(카카오 로그인·댓글)을 대가로 미끼를 열 것인가?

예) "카카오 1초 로그인하면 자료가 열림 = 연락처 확보" — 바로 이 페이지처럼.

STEP 3

3자동화

사람이 매번 DM을 보내면 안 굴러갑니다. 받는 순간 자동으로 저장·분류·알림돼야 시스템입니다.

Q. 리드가 들어오면 무엇이 저절로 일어나야 하는가?

예) "가입 즉시 DB 저장 + 카카오 채널 친구추가 + 텔레그램 알림"

✍️ '콘텐츠 → DB' 한 줄 설계

[미끼] 를 / [가입 장치] 로 받고 / [AI 자동화] 로 굴린다.

이 세 칸이 이어지면, 콘텐츠가 자는 동안에도 DB가 쌓입니다. 한 칸이라도 비면 관심이 새어나갑니다.

이제 이 구조를 모든 콘텐츠 끝에 붙이면 됩니다. 콘텐츠가 곧 24시간 일하는 영업사원이 되니까요.

이 시스템, 우리 채널에 그대로 세워드릴까요?

콘텐츠는 있는데 DB가 안 남는다면, 파이프라인만 얹으면 됩니다. 1:1로 설계해 드립니다.

1:1 코칭 문의하기 (카톡 오픈채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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